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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 에스엠지 연세병원 심ㆍ뇌혈관센터 24시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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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연세병원 2021-09-13 17:32

마산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심ㆍ뇌혈관센터 24시간 응급체계를 구축해 가동하고 있다.

에스엠지 연세병원 심ㆍ뇌혈관센터는 2010년 개소 후, 신규 장비도입과 전문 의료진을 지속적으로 배치해 급성뇌졸중ㆍ뇌출혈, 협심증이나 심근경색과 같이 생명이 위급한 환자부터 고혈압, 고지혈증, 심부전과 같은 만성질환 환자까지 모두 진료하고 있다.

순환기(심장)내과와 신경과, 신경외과 그리고 영상의학, 마취통증의학, 응급의학 의료진간의 발 빠른 협진을 통해 환자에게 정확한 진단과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또 생명이 위험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환자들을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운영 중이다.

심뇌혈관센터는 심혈관이나 뇌혈관 중 이상이 발견되거나 증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다른 혈관에도 이상이 없는지 심ㆍ뇌혈관전문의가 협진을 통해 확인하고 치료방향을 결정함으로써 평생 관리해야 하는 혈관에 대한 선제적 예방치료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외래에 내원하는 환자도 현장 접수를 통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또 혈관조영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심혈관, 뇌혈관 문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검사시스템도 구축했다.

병원 관계자는 "2010년 심ㆍ뇌혈관센터 개소 후 지역 내 손꼽힐 정도로 앞서 혈관치료를 선도해온 병원이다"면서 "그동안 쌓아온 높은 치료성공률과 협진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을 농축시킨 혈관센터를 강화해 최적화 된 의료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함으로써 혈관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 잡아 가겠다"고 밝혔다.

조윤정 기자 / http://www.changwonilbo.com/news/257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