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 학생검진 예약 바로가기
낮에도 밤에도 MH연세병원의 빛은 꺼지지 않습니다.

칭찬합시다


7병동 천사샘 (이지민 이대희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2021-05-11 19:48

713호실 할머님들 이모님들 성화에 몇자 적어봅니다~
천사 이지민샘은 예쁜얼굴에 항상 웃으시며 상냥하신 말투로 저희들을 맞이해주십니다.할머니 이모님들의 입장에서 먼저 헤아려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천사 이대희샘 남자분이라 처음엔 아주잠깐 무섭(?).. 너무 서글서글한 인상과 말투로 잠시나마 아픔의 고통을 잊게 활짝 웃게 해주시네요~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배려해주시는 두샘은 정말 나이팅게일 선서를 잊지않고 실천하시는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