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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밤에도 MH연세병원의 빛은 꺼지지 않습니다.

칭찬합시다


칭찬합니다

2022-09-02 22:08

칭찬합니다
연세병원
급식실 모든분께
무더위도 이겨내시며
하루 삼시세끼 빠짐없이
환자의영양식을 위해
땀흘리면서 정성껏
맛있는 밥상을 준비해
병실마다 시간 맞춰서
배달해주고 친절하게도
맛있게 드세요~ 라고
매일 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음식이 보약이라 했듯이
맛있는 밥을 먹고 기분이좋아지고
덕분에 빠른쾌차가 될듯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병원맛집
연세병원 급식실
모든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2022년 9월1일(목)
507호입원환자가
퇴원을 하면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