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지 연세병원(병원장 박상제)은 12월 4일 오후 2시, 본원 별관 8층 대회의실에서 창원소방본부와 함께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증외상환자 이송병원 선정에 따른 상호 협력 사항과 응급의료체계 전반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급대원의 이송병원 선정 활성화 방안 등 실질적 개선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에는 에스엠지 연세병원에서 박상제 병원장, 대외협력실 이용협 이사, 지역응급의료센터 정진석 센터장, 간호본부 팽화숙 본부장, 지역응급의료센터 양희자 수간호사가 참석했다. 창원소방본부에서는 이상기 본부장, 서석금 대응예방과장, 정삼훈 구조구급관리팀장, 이유경 구급상황센터장, 이정민 구급담당주임, 박소연 구급담당주임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양 기관은 중증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으며, 효율적인 환자 이송 및 진료 연계를 위해 정기적인 실무 소통과 개선 회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창원 관내 주요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응급의료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박상제 병원장은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소방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치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응급의료체계 개선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글, 사진 | 기획조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