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소식

언론보도

  • url복사
  • 인쇄

에스엠지 연세병원, 첨단의료·환자중심 혁신으로 지역거점 병원 위상 강화

보도일 2025-10-27 조회 83 언론사 시사코리아뉴스 관련링크

[시사코리아뉴스]최원태기자=2025년 에스엠지 연세병원(이사장 박재균, 병원장 박상제)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질적 향상과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병원은 최첨단 의료 환경 구축에 주력했다.지난 6월 확장 개소한 중앙수술센터는 수술 대기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감염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수술 환경을 마련했다.

 

이어 7월에는 혈관센터를 40% 이상 확장하고, 캐논사의 프리미엄 혈관조영장비 2대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24시간 응급 중재 시술이 가능한 고도화된 의료 시스템을 완성했다.

 

또한 ‘당뇨발 클리닉’을 새롭게 신설하여 혈관개통술 중심의 전문 치료를 제공, 당뇨발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환자 및 내원객을 위한 편의성 개선도 돋보인다.2월에는 진료 예약과 조회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안내 서비스를 카카오톡으로 전환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소아청소년센터와 장례식장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 환경을 조성했다.

 

병원은 지역 사회 공헌에도 적극 나섰다.지난 4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상제 병원장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첨단 의료 인프라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신뢰하고 찾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시설 확장·최신 장비 도입·환자 편의 시스템 구축·사회 공헌 등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마산 합포구 지역 의료의 중심축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