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이비인후과의 진료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이종혁 과장을 새롭게 초빙하고, 19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로 부임한 이종혁 과장은 귀·코·목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 비염, 중이염, 난청, 편도선 및 인후두 질환 등 이비인후과 영역 전반에서 오랜 임상경험과 탄탄한 학술적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다.
주 진료 분야는 △귀·코·목 호흡기 질환 △부비동염(축농증) △알레르기 비염 △중이염 및 외이도염 △난청 △편도선 및 인후두 질환 등으로, 환절기 급증하는 호흡기·알레르기 질환부터 만성 이비인후과 질환까지 지역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정밀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이번 이종혁 과장 초빙에 앞서 최근 일반외과 서종덕 과장, 응급의학과 김성춘 과장, 영상의학과 김소희 과장 등 각 분야의 실력 있는 전문의를 잇달아 영입하며 병원 전반의 진료 역량 강화와 외연 확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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